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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여행기 - 1. 준비물 & 주의할 점Travel 2026. 1. 3. 23:27728x90반응형
와인의 본고장, 다양한 유적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맛 볼 수 있는 조지아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 아름다운 조지아를 만나기 전 내가 챙겼던 준비물과 여행을 다녀온 뒤 꼭 챙기면 좋을 준비물과 주의할 점을 여기서 먼저 언급하고 시작하려한다.
아래의 사진과같이 나는 반팔의 날씨였지만 일교차가 심했기에 긴팔또한 필요했던 9월 초의 날씨였으니 8월말 ~ 9월초에 조지아를 여행가는 사람들에게는 필히 도움이 될 것이다.728x90


먼저, 나는 9박10일 일정을 잡았으며 그 중 비행기는 첫날과 마지막 2일 총 3일이고 6일을 제대로 여행했다.
그 중 조지아의 트빌리시와 스테판츠민다를 여행했고 해당 일정이 나와같다면 다음의 준비물이 꼭 필요할 것이다.
준비물
1. 속옷(6일치)
2. 옷 4벌(트레킹1, 여행용3), 경량패딩(스테판츠민다, 주타 일교차 심함)
3. 세면도구
4. 상비약(지사제, 감기약, 소독약, 멀미약)
5. 썬글라스
6. 모자
7. 썬크림
8. e-sim or 포켓와이파이
9. 유로 or 달러 환전(많이)
10. 신용카드 or 트레블월렛
11. 어플리케이션 설치(Bolt, MAPS.ME)
12. 휴대용 우산
실제로 여행하면서 필수적이라고 느꼈던 준비물이다.
1~4까지는 공통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나머지를 설명하면
트레킹, 무더운 날씨 등을 맞이할 확률이 높다. 특히, 그늘이 거의 없었던 주타 트레킹과 트빌리시 조지아 연대기를 간다면
썬글라스, 썬크림은 필수다.
모자는 너무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일정을 소화할 때 많이 사용되니 선택적이다.
요즘은 e-sim이 좋으니 추천하는데 구매할 때, 데이터 용량을 잘 살펴보기를 바란다.. 예를 들면, 데이터를 다 쓴 다음 저용량 데이터를 안주는 경우에는 데이터를 다시 구매해야하니 돈을 조금 쓰더라도 이러한 방식을 추천한다.(주타는 심지어 데이터가 잘 안터진다..)
개인적으로 나는 저렴한 e-sim을 구매했다가 데이터를 다 써버려서 다시 구매를 해야하는 상황이었고 해당 상품으로 구매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거라 여기에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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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달러는 환전을 많이 해야하는데 이 부분이 진짜 핵심이다. 조지아는 라리 화폐를 사용하는데 이는 한국에서 환전이 불가능해서 직접 이동을 한 후 달러 및 유로로 환전을 해야한다. 여기서 스테판츠민다, 주타 같은 경우 카드를 거의 받지 않기에 왠만한 돈은 카드보다는 환전을 하고 가는것을 추천한다. 나 또한 적게 환전했다가 스테판츠민다에서 숙박을 못 할 뻔했다.(이 부분은 여행기에서 말 할 예정)
우리는 경비로 음... 숙박 제외하고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비행기 포함 250정도로 끝낸듯하다.
신용카드 및 트레블월렛 중에서는 나는 트레블월렛을 추천한다. 트레블월렛이 일단 ATM으로 환전이 가능했기에...!! 특히, 스테판츠민다에서 환전이 가능했기에!!! 나는 트레블월렛을 추천한다. 하지만, 왠만하면 현금으로 가져가는 방안이 최고다....!!
어플리케이션은 일단 Bolt는 필수다. Bolt 어플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지만 택시 사기를 막으면서 값싸게 조지아를 여행할 수 있다.(참고로 전기차로 요청하면 테슬라가 꽤 많이 온다.)
https://bolt.eu/en/Explore Bolt services | The all-in-one mobility app | Bo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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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eu
또한, MAPS.ME 어플을 깔아야하는데 주타 트레킹에서 안깔아서 아쉬웠지만 트레킹용 맵 어플이다. 트레킹을 가는 사람들은 미리 조지아 나라를 다운받아서 데이터 없이 트레킹 코스를 해매지 않을 수 있다. (나는 여행중에 알게돼서 사용도 못해봤다...)
https://maps.me/
휴대용 우산은 비가 은근 오기때문에 필요한 것 같다. (비가 2~3일은 온 것 같고 폭우도 내렸었기에 하나쯤은 구비하면 좋을듯!)
다음은 주의할 점인데 정말.... 이거는 뭐 이야기로 더 푸는게 좋겠기에 여기서 간단하게만 언급하겠다.반응형주의할 점!!
1. 공항에서 택시는 무조건 볼트로 부르기!
2. 공항에서 환전하면 환전 사기 당할 수 있어서 공항에서 하지말기(볼트로 시내까지 이동 가능)
3. 트빌리시 -> 스테판츠민다 -> 주타 등 볼트로 이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격 흥정을 했다면 선결제로 한다. (도착해서 돈을 높임)
4. 고수 들어간 음식이 꽤 있어서 고수 못먹는 사람들은 빼달라고 하기
5. 와인이 싸고 시음 가능한 곳도 많으니 매일 마셔보고 사는걸 추천
6. 음식점 및 상점이 24시간 무휴 및 영업중이라고해도 닫은 경우가 많으니 눈으로 봐야 알 수 있음(심지어 맥날도 닫았었음)
이정도 적어봤는데 더 생각나는건 아마 여행기를 작성하면서 나올듯하다.
조지아의 여행이 순탄치는 않았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 한가득이라서 또 가고싶은 여행지니... 나는 꼭 꼭 더 사랑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이 포스팅을 시작했다.
여행기까지 다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728x90반응형'Trav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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